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담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10살이 된 아이와 제 사진 일상의 나이는 같답니다.

1000여명이 넘는 가족을 촬영하였고, 경관이 아름다운 헤이리예술마을에서 3년 정도 스튜디오를 운영하다가..

저의 일상이 공존하는 서울 노원구로 위치를 바꾸면서..

스튜디오는 일터의 개념이 아닌 제 소중한 작업실이자, 사람과 소통을 하는 작은 사랑방의 개념이 되었답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대학생들의 젊은 활기와 하교때마다 초등,중학교 아이들의 귀여운 재잘거림이 들리는 공릉동에 위치하고 있어요.

걸어서 1분 거리에 경춘선숲길이 있어서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고, 야외촬영도 너무나 예쁜..

동네 주민들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공간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스튜디오 내부로는 따스한 자연광의 햇살이 쏟아지는.. 내추럴한 공간입니다.

여성작가의 특유의 따스함과 감성으로 담아내는 당신만의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즐거운 나의 하루, 따스한 감성이 있는 나의하루사진관입니다.

사직작가 레이나